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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관련 자격의 샛별 'CFA'
관리자
작성일 : 11-03-17 18:44  조회 : 2,579회 


CFA 란??


Chartered Financial Analysts의 약자로
1963년부터 CFA는 연속 3개의 시험을 완수하는 재무 분석사에게 미국 CFA 현회가 제공하는 국제 전문 자격증입니다.
응시자는 미국 학사학위(혹은 그에 동등한)를 갖고 있어야 하며 학사과정의 마지막년에 있거나 적어도 충분한 자격이 있는 전문적인 업무 경험이 4년 정도되어야 합니다.










CFA 시험은 ??


세계적인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의 CFA Institute에서 1963년부터 시행한
금융/투자 분야의 최고 자격 시험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선물, 옵션 등 대부분의 투자상품, 경제/기업/산업 등 제반 투자분석, 포트폴리오 운용 등 금융 투자 과정 전반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증권, 금융계에서 CFA가 할 수 있는 분야는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외환딜러, 벤처캐피탈리스트, 브로커 등 무궁무진합니다.
특히 각 증권 금융기관에서 CFA의 국제적 공신력과 권위를 측정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증권, 금융계의 CFA에 대한 수요는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에 걸쳐 고용주나 언론은 CFA Charter를 전문적인 우수성의 기준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고인으로 CFA Charterholder는 국제적 취업에서 상당히 경쟁력 있는 우위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






CFA 프로그램 구성






CFA 는 Lev 3.를 통과하기까지 윤리, 투자,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등을 체계적으로 습득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CFA 자격시험은 Lev 1,2는 3지선다형의 객관식 문항으로 진행되며 lev3는 essay 형식으로 시험이 진행됩니다.
Lev2가 가장 어렵다고 하네요,,,






역대 합격률을 살펴볼까요 ??







그래프를 보시면 2010년에는 40%까지 떨어진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은 CFA의 문제형식도 많이 어려워졌고, 응시자수도 굉장히 많아졌음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희소가치는 상승하겠죠 ?? ^^


실제로 대학생들이 응시할 수 있는 Lev1의 한국 합격률은 15 ~ 20% 정도라고 하네요,,


영어의 장벽이 느껴집니다,,,






저는 이번 12월달에 연세대에서 시험을 치뤘는데요, 그때 당시의 모습입니다,,